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4 오후 10:24: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 일반

경상북도의회, 故 정광용 서기관 분향소 찾아 조문

- 장대진 도의회의장, “참으로 안타깝고 아까운 인재 잃어” 애도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7월 06일
↑↑ 고 정광용 서기관 조문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장대진 경상북도의장은 7월 6일 오전에 지난 1일 중국 연수중 불의의 버스 사고로 사망한 故 정광용 서기관(51)의 분향소가 마련되어 있는 경북도청 제2회의실을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이날 장의장을 비롯한 윤창욱․장경식부의장과 의회사무처 간부 공무원들은 분향소를 찾아 헌화 및 분향을 하고 묵념을 했다.

장대진 도의회 의장은 “고인은 평소 업무추진력이 탁월하고 직원들 간에도 신망이 아주 두터운 분이었는데 이렇게 불의의 사고를 당해 참으로 안타깝고 우리도로 봐서는 아까운 인재를 잃었다.”고 애도하고, “누구보다 상심이 큰 유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7월 0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379
오늘 방문자 수 : 21,433
총 방문자 수 : 92,721,45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