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포항남부署, 노인상대 허위·과대 광고로 식품 등 판매사범 검거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3일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이성호)에서는 노인 및 부녀자 350명을 상대로 변비 등 질병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며 허위·과대 광고하여 2억5천만 원 상당의 식품 및 생활용품 등을 판매한 홍보관 업주 A씨(45세)등 17명을 입건했다.

피의자들은  올해 2월 10일부터 포항시내에 00홍보관을 설치해 두고, 생필품 등을 1,000원에 판매한다며 노인 및 부녀자들을 유인하여‘변비 등 질병치료에 탁월하다’며 허위·과대광고로 식품 및 알카리 이온수기, 온열 운동기 등 총 21개 품목 2억5천만 원 상당을 B씨(여, 58세) 등 350명에게 판매하여 부당한 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 피해자 상대 청약철회 안내하여 피해금 약 3,000만원 반환

포항남부경찰서는 일명‘떴다방’이라고 불리는 홍보관에서 물품을 판매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노인상대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유사사례 재발방지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0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9,044
총 방문자 수 : 92,663,93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