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9 오후 05:04: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안동시「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재개

-여름철 야간공연 확대-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02일

↑↑ 하회별신굿탈놀이(개목나루)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안동시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이하 메르스)의 확산이 진정국면에 접어들어 지난달 13일부터 잠정 중단했던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오는 4일(토)부터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은 지난 6월 13일부터 메르스 확산 예방을 위해 잠정 중단했으나, 최근 메르스 추가 확진자가 없고 메르스 확산이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조심스러운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주말(6.27~6.28) 하회마을 관람객이 4천여명 정도로, 지지난주(6.20~6.21)보다 1천여명 가까이 늘어나 관람객 볼거리 제공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7월 4일(토)부터 공연 재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상설공연은 7월 4일 ‘강신’을 시작으로 하회마을 내 탈놀이 전수관에서 7월부터 8월까지는 기존 공연에서 목요일을 확대 편성해 매주 수,목,금,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에 진행된다.


또한,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안동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7월 4일부터 9월까지 토요일 오후 7시에 공연될 예정인 개목나루 야간공연을 금요일까지 확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메르스도 진정국면에 접어들고 있으며, 그에 따라 하회마을 관광객도 늘고 있어, 상설공연 재개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안동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단비가 되리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7월 02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125
오늘 방문자 수 : 5,157
총 방문자 수 : 90,273,047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