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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야산 야생화 식물원 '7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7월의 가볼 만한 곳’-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6월 29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성주군(군수 김항곤)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하는 ‘7월의 가볼 만한 곳’으로 선정되었다.

 ‘손쉽게 만날 수 있는 야생화 탐방’이라는 테마로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5년 7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는 성주군 가야산 야생화식물원을 비롯하여 포항 기청산식물원, 용인 한택식물원 등이 있다.

ⓒ CBN 뉴스
가야산야생화식물원은 2006년 6월에 문을 연 이래 해마다 증가하는 입장객수가 보여주듯 일반시민들이 손쉽게 꽃과 산을 접할 수 있는 장소이다. 특히 식물원에서 직접 채취한 꽃차를 시음하고 저렴한 값에 구매도 할 수 있는 꽃차시음장과 나뭇조각으로 다양한 공예품을 만드는 자연물 공작체험실이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의 주말 나들이장소로도 그만이다.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외에도 인근에 둘러볼 만한 곳으로는 가야산자락에 위치한 사우당종택과 성주읍 경산리에 있는 성밖숲, 성주5일장 등이 소개되었다. 여행작가 한은희씨는 “말로만 듣던 참외의 고장 성주에서 가야산자락의 고즈넉한 모습과 성밖숲, 전통시장의 활기찬 모습을 모두 눈에 담고 갈 수 있게 되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다”며 1박 2일간의 취재소감을 전했다. 

이에 문화관광과장(박재범)은 “다가오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성주에서 다양한 체험과 휴양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정보출처-한국관광공사 / 사진제공-한은희>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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