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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사무처 직원 신청사와 특별한 만남

- 도시락 싸서 신청사 답사 간데이(Day)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 의회사무처 직원 신청사 방문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의회사무처(정병윤 사무처장)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2회에 걸쳐 의회사무처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도시락 싸서 신도청 답사 간데이』행사 일환으로 신청사와의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신청사 답사는 직원들이 앞으로 근무하고 이주하게 될 신청사를 둘러보고 신도시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검무산에 올라 주변환경, 정주여건 등을 살펴 볼 기회를 가지기 위해 마련하였다.

또한 의회 및 도청사를 직접 방문하여 직원의 시각에서 정주여건 등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청사이전 계획을 수립하고 대책마련을 위해 고민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준비해 온 도시락을 먹으면서 직원 간에 보고, 느낀 점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눴고, 생각지 못한 문제점이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한편, 의회청사 건물은 연면적 11,166㎡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지상 1층에서 지상 3층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회의실, 의원실 및 의회사무처 사무실, 4층․5층은 의장단 사무실 및 본회의장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정병윤 사무처장은 "신청사 이전은 경상북도의회의 새롭고 장대한 역사의 시발점으로「도민에게 편안한 의회,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구현에 단초를 제공할 것이며, 오늘 도출된 애로사항과 미비점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가면서 청사이전에 완벽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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