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오후 01:44: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인물/여성

예천궁장 권영학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 인정'

- ‘궁시장’ 탄생! 활의 고장 예천, 국궁과 양궁의 메카 재확인 -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6월 01일
↑↑ 예천궁장 권영학
ⓒ CBN 뉴스
[김종식 기자]= 활의 고장 예천이 국궁과 양궁의 본 고장임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6호인‘예천궁장’권영학 씨가 비로소 지난 27일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제47호‘궁시장’궁장(활 제작)의 보유자로 인정고시 된 것이다.

이로써 예천군은 2008년 국가지정문화재‘궁시장’시장(화살) 보유자로 지정된 김종국(78, 예천읍 서본리)씨와 함께 이번에 궁장(활) 권영학 씨가 인정됨으로써 활과 화살의 최고 장인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고장이 되었으며 명실상부 ‘활의 고장’으로써 전통성을 확보하게 되었다.

권영학(73, 예천읍 남본리)씨는 활의 본산인 예천읍 왕신리 출생으로 부친의 가업을 이어받아 50여 년간 활 제작에 종사했으며 한국 최고 궁도기량 보유자로 대한궁도협회 공인 심판, 사범으로 활약했을 뿐만 아니라 활 제작에 대한 전승기량에 있어 국내 최고의 기술 보유자로 인정됐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문화재 인정을 통해 국내 유일한 ‘활의 고장’으로서 전통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활축제’, ‘국립양궁원 유치’ 등 활의 고장으로서 가치를 확산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6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8,998
총 방문자 수 : 91,141,15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