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29 오후 05:04: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영천시 '문화가 있는 날' 공연 풍성하게 펼쳐진다.

-5월, 마당극‘왕초 품바’오페라, 6월 오페라 ‘포은 정몽주’, 7월 창작발레‘신나는 발레 콘서트’, 8월 영천청소년국악관현악단-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7일
‘보고 듣고 몸으로 느끼는 예술문화마당!’
영천시에도 5월부터 8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 오페라_포은 정몽주
ⓒ CBN 뉴스

먼저『문화마을 가래실콘서트』가 27일 오후 5시 ‘왕초품바’를 시작으로 6월 24일 오페라‘포은 정몽주(지음오페라단)’, 7월29일 창작발레 ‘신나는 발레콘서트(인천시티발레단)’, 8월 26일 오후 3시부터는 ‘경상북도 찾아가는 작은음악회(영천청소년국악관현악단)’가 화산면 가상리 별별미술마을내 시안미술관 공연장에서 준비되어 있다.

2015년 대한민국 문화의 달 기념행사 영천유치 기념공연인 이『문화마을 - 가래실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전국의 주요 야외광장무대 등 다중집합장소를 대상으로 생활 속 문화 접점 확대 및 지역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공모한 사업으로 영천시가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간 공연을 유치하게 되었다.

27일 오후 5시 시안미술관마당에서 펼쳐지는 마당극 ‘왕초품바’는 전쟁통에 잃어버린 아버지를 찾아 해매던 왕초와 아이를 가진채 남편을 잃어버린 여인의 생활을 풍자와 해학으로 풀어내며 현재에 맞는 공연양식으로 탈바꿈시켜 이 시대 마지막 남은 품바명인 이계준의 황포 품바로 펼쳐질예정이다.

6월 24일에 펼쳐지는 오페라 ‘포은 정몽주’는 영천의 성현인 포은 정몽주선생을 주인공으로 여말선초의 이방원, 정도전, 당대의 영웅들 사이에 가상의 인물인 기생 초선이 등장해 비극적인 역사와 포은 정몽주 선생의 충절을 그릴 예정이다.

7월 29일 펼쳐지는 창작발레 ‘신나는 발레 콘서트’는 2014년 인천문하재단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인천시티발레단이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서 고양이의 춤, <쌩상의 빈사>의 백조 등으로 꾸며지며 <백조의 호수>의 1막2장, 그랑파드되와 2인무를 펼칠예정이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악회와 공연을 통해 지역과 대도시간의 문화적 격차를 줄이는 계기가 되고 영천시민들의 문화갈증을 해소는 물론, 도내 최초로 우리 시에서 개최하는 2015년 문화의 달 정부행사를 유치한 문화 시민의 문화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27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125
오늘 방문자 수 : 4,957
총 방문자 수 : 90,272,847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