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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공무원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구슬땀'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24일
↑↑ 포항시설공단 농촌일손돕기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30여명이 22일 봄철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구 기북면 과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11년 공단 설립 시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번기 일손 돕기는 인력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적과 작업, 과수원 주변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며 농촌의 어려움을 몸소 실천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김완용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상생의 공감대를 조성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정보통신과 농촌일손돕기
ⓒ CBN 뉴스
□ 정보통신과

포항시 정보통신과 직원 10여명은 22일 자매마을인 죽장면 감곡리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포항시 박병용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와 농촌 정보화 격차 해소 등 정보 ICT지원을 통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정보통신과는 지역 농촌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현재까지 농어촌 광대역 통신망 32개를 설치했으며, 올해도 농어촌 15개 마을을 대상으로 광대역 통신망 구축과 호미곶, 죽장, 기계, 신광 등 정보화마을 4개소를 운영 지원해 농가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 출산보육과 농촌일손돕기
ⓒ CBN 뉴스
□ 출산보육과

포항시 출산보육과는 22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북면 용기리 박우석 씨 과수농가를 찾아 사과 적과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30여명이 22일 봄철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구 기북면 과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11년 공단 설립 시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번기 일손 돕기는 인력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적과 작업, 과수원 주변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며 농촌의 어려움을 몸소 실천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김완용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상생의 공감대를 조성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닌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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