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경찰서, 시민 곁에 언제나 함께하는 경주경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3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원창학)는 2013. 11. 12(화) 17:30경 경주시 보문 소재 숲머리 신호대 노상에서 화물차량이 주행중 회전을 크게 하면서 적재함에 실려 있던 벼 포대중 일부가 도로 바닥에 쏟아져 있다는 신고를 접하고 신속히 출동해 한시간 동안 벼를 옮겨 담는 작업을 하였다.



날이 어두워지고 있어 쏟아진 벼로 인해 도로는 대형사고의 우려가 있었으나 신속히 출동한 경위 민관식, 경사 강명활, 김태훈, 경장 지상열은 현장에서 운전자와 함께 도로에 쏟아져있던 벼를 약 1시간 동안 포대에 담는 작업을 하는 동시에 제2의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체증 유발을 피하기 위해 수신호로 도로 통제를 하여 안전하고 발빠른 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1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285
오늘 방문자 수 : 19,131
총 방문자 수 : 91,844,86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