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경주시, ‘벼 직파재배 연시회’ 열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6일
ⓒ CBN 뉴스
경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15일 외동읍 제내리(찬내앞들)에서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한 직파재배를 희망하는 농업인과 쌀 작목회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인헬기 항공직파, 무논점파, 생분해 필름 종자부착직파 등 유형별 직파재배 연시회가 열렸다.

벼 직파재배기술은 못자리가 필요 없는 벼농사 기술로, 재배 안정성이 높고 기존 기계이앙에 비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32% 절감 할 수 있는 기술로 모내기한 논과 비교하여 수량성과 미질이 떨어지지 않고 농촌 고령화․부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해소 등 여러 가지 큰 장점이 있다.

ⓒ CBN 뉴스
시에서는 2010년 벼 무논점파 재배기술을 처음 도입했으며, 첫해 15㏊를 시작으로 2013년에는 150㏊로, 올해는 320㏊로 급증하여 농가 반응이 매우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현장을 찾은 최양식 경주시장은 “지난 5일 한․베트남 FTA 체결로 쌀 개방 등 가장 타격이 우려되는 농업현장에 노동력과 경제력을 획기적으로 경감시켜 줄 무논직파 재배법의 장점을 널리 알려 선진 기계화 농업확대와 농업 경쟁력 확보 등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한편 경주시는 직파재배 면적을 2018년까지 1,000ha이상 확대 보급하여 생산비 및 노동력을 절감하여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주력 할 계획이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5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11,615
총 방문자 수 : 91,866,63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