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17 오후 05:2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경상북도,왜관~다부간 도로 4차로사업 계획대로 추진

- 경부고속 왜관IC와 중앙고속 다부IC 연결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칠곡군 왜관읍과 다부동을 연결하는 국지도79호선의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편입용지 보상과, 문화재 발굴등 주요구조물 공사가 계획대로 추진, 현재 30%공정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도로는 경상북도가 1,5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1년 4월부터 2018년 4월 까지 진행되는 84개월의 사업이나 지역의 호응에 힘입어 예정공정 20%를 크게 앞서고 있다



주요시설물로는 교차로 14개소, 터널1개소(1,305㎞), 교량 15개소(1,040m)로 구성되는 16.6㎞의 도로이다.



기존 4번국도 매원교차로 개선과, 5번국도 다부교차로를 입체화 하는 등 병목지점이 개선되어 칠곡, 구미, 군위 지역의 교통소통에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도로 사업으로 지역교통이 개선되어 지난 4월 4일 칠곡군 가산면 학산리에서는 마을 잔치를 열어 교량가설에 따른 자축연과, 도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반계리, 망정리 주민들도 도로개설에 따른 마을의 변화를 기대하고, 안전한 도로가 건설되도록 해 달라는 주문을 하기도 했다.



ⓒ CBN 뉴스
왜관-다부간 4차로공사가 완공되면 통행거리 4㎞를 단축하고 고갯길을 개선하여 통행시간이 20분 단축되어 왜관지방산업단지와, 구미국가공단의 산업경쟁력이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물류비용 절감으로 연간 250 억원의 편익이 발생되고 겨울철 강설로 인한 교통두절 예방효과와 주민들의 소통원활 경부‧중앙고속도로 진입도 한층 쉬워져 산업물동량 수송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상북도 이재춘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지역간 광역교통망 정비를 통해 사통팔달 연결되는 도로망 구축으로 경북도 전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만들고, 간선도로 기능을 보강하여 대도시권 주변의 소외된 지역과 연계 강화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12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유수빈 변호사 칼럼> 49-학교폭력 조치! 생활기록부에 얼마나 남나?..
"조치보다 생기부가 더 무서워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229
오늘 방문자 수 : 18,096
총 방문자 수 : 90,043,480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