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영양고추시험장, 고추 진딧물 바이러스병 확산 주의

- 진딧물류의 철저한 방제로 고추 바이러스병 확산방지 당부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5월 08일
↑↑ 고추에 발생한 목화진딧물 및 복숭아혹진딧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영양고추시험장은 고추 진딧물 발생이 지난해보다 빨라 진딧물을 철저히 방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추에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병은 6종으로 그 중에서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CMV)와 잠두위조바이러스(BBWV2)의 감염비율이 높게 나타나는데 이들 바이러스는 모두 진딧물류에 의해 감염이 이뤄진다.

영양고추시험장에서 실시한 고추 주산지의 진딧물 발생조사결과, 발생시기가 지난해보다 약 20일 정도 빨라졌고 주로 목화진딧물의 발생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는 4월 중순부터 온도가 높아져 진딧물의 산란활동이 빨라졌고 5월에도 비가 적고 기온이 높아 진딧물이 고추로 이동하는 여건이 좋아진 것이 발생이 빨라진 원인으로 보고 있다.

권태영 영양고추시험장장은“바이러스병은 농약으로 방제가 되지 않아 매개충인 진딧물류와 총채벌레류를 방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진딧물에 의한 바이러스병 피해가 심한 고추는 조속히 제거하고, 엽면시비를 통해 고추 세력을 유지하는 것도 확산방지를 위한 방법”이라고 밝혔다. (관련 문의 : 영양고추시험장 054-683-1691)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5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11,734
총 방문자 수 : 91,866,75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