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오후 04:07: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대구 '안일사 목조석가여래좌상'등 11건 문화재 지정

- 유형문화재 5건·무형문화재 1건·문화재자료 5건 신규 지정, 5월 11일(월) 고시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5월 08일
↑↑ 대구 안일사목조석가여래좌상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대구시는 ‘대구 안일사 목조석가여래좌상’ 등 총 11건의 문화재를 신규 지정하고 오는 11일(월) 고시하였다. 

신규 문화재는 대구시 문화재위원회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하고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거쳐 지난 5월 1일(금) 문화재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정이 최종 결정되었다. 

신규 지정된 유형문화재 5건은 ‘대구 안일사 목조석가여래좌상’, ‘대구 은적사 목조석가여래좌상’ 등 불상 2건과 ‘대구 파계사 원통전 수미단’, ‘대구 파계사 왕실 원당 관련 고문서 일괄’, ‘대구 금성사 육경합부’ 등이다. 

신규 지정된 무형문화재는 ‘정소산류 수건춤’이다. 194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후반까지 대구 무용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던 정소산 선생의 춤 원형이 보존된 입춤 형식의 작품이다. 궁중무용과 민속무용이 결합된 독특한 형태의 수건춤으로 백년욱이 보유자로 인정되었다. 

신규 지정된 문화재자료 5건은 ‘대구 파계사 아미타삼존도’, ‘대구 파계사 신중도 및 복장유물 일괄’, ‘대구 파계사 소장 책판 일괄’ 등 파계사 소장 불화와 책판 3건과 ‘대구 북지장사 금고’, ‘현풍 추보당’ 등이다. 

대구시 안국중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지정으로 대구시에는 총 249점의 문화재가 지정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문화유산의 발굴과 조사를 통해 유무형의 문화재를 후손에게 전승하고 지역 문화발전에 기반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5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460
오늘 방문자 수 : 1,834
총 방문자 수 : 93,615,43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