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8 오후 02:23: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한국기독교장로회김영주 총무, 연평도 주민 위로 방문

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연평도 주민을 방문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 CBN 기독교방송
본회 김영주 총무는 지난 8일 오후 3시, 배태진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 신복현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부장)와 함께 인천의 한 찜질방을 찾아, 연평도 주민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소정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연평도 포격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집에 돌아가지 못한 채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보내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무는 이 자리에서 "한국교회가 연평도 주민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며 "하루 빨리 안정된 삶의 터전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 김영주 총무가 최성일 씨(연평주민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와 악수하는 모습





배 총무도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는 한편, 정부에 "주민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 정부의 책임"이라고 강조하고 "다시는 이와 같은 불행한 상황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991
오늘 방문자 수 : 1,494
총 방문자 수 : 90,804,72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