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오후 04:07: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경산시, 원효·설총·일연스님의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개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여가 시설과 휴게 공간 제공-
-“삼성현, 민족문화를 꽃 피우다.”를 주제로 한 삼성현역사문화관 공개-
-개장 기념 “특별한 만남, 교과서와 삼성현” 특별전도 열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안영준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에서는 경산에서 탄생한 삼성현(원효·설총·일연)의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오는 30일 개장하며 개장식은 오후 2시 30분에 열린다.
↑↑ 역사문화공원 전경
ⓒ CBN 뉴스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남산면 인흥리 일원에 사업면적 262,462㎡, 총사업비 513억원을 투입해 지난 2009년 12월 착공하여 2013년 6월 기반시설을 완공하고, 공원 내 삼성현역사문화관 콘텐츠 조성사업을 금년 3월에 완료한 관광기반시설이다.

주요시설로는 삼성현 콘텐츠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삼성현역사문화관’, 전통 국궁체험장인 ‘국궁장’, 이야기가 있는 ‘둘레길’, 야외공연장, 바닥분수대, 어린이놀이터, 다목적운동시설, 피크닉장 및 각종 편의시설 등이 있다.

이번에 공원 개장과 함께 공개되는 삼성현역사문화관은 “삼성현, 민족문화를 꽃 피우다”를 전시 콘셉트로 국내외 30여개 기관에 흩어져 있는 삼성현 관련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체험공간이다. 지상 1층은 ‘삼국유사’의 원효 전기를 세긴 전통서각, 체험공간인 온가족실, 기획전시실이 있으며, 지상 2층은 원효실, 설총·일연실, 삼성현 관련 자료를 찾아볼 수 있는 아카이브실로 구성되어 있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우리민족의 대스승인 삼성현의 훌륭한 가치를 나눌 수 있는 전시와 온가족이 공감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및 휴게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앞으로 지역의 문화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이곳이 민족문화정신의 메카로 삼성현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 되길 희망한다”면서 이를 위해 “역사, 민족, 콘텐츠, 문화원형 개발 등 다채로운 분야의 주제를 바탕으로 한「삼성현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방문객들이 삼성현의 정신적 가치를 몸소 깨닫고 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삼성현역사공원과 문화관이 대한민국 민족정신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8,460
오늘 방문자 수 : 496
총 방문자 수 : 93,614,10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