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17 오후 05:2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 생명의 물길 포항운하에 물고기 떼 목격!!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10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생명의 물길로 재탄생한 포항운하에 물고기 떼가 목격돼 주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포항운하 송림교 부근에 숭어 치어로 보이는 100여 마리의 물고기 떼가 노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것은 형산강 물이 포항운하로 흘러들어와 40여년 동안 막혔던 동빈내항의 물과 합쳐져 수중 자연환경이 되살아 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 CBN 뉴스
포항운하에는 1일 3만톤의 형산강 물이 유입된다. 유입된 형산강 물은 동빈내항의 정체된 물을 순환시키고 바닷물과 합쳐져 살아숨쉬는 자연환경을 만들것으로 보인다.



유치원생들과 함께 포항운하를 찾은 유치원 교사 허 모씨는 “포항운하에 물고기가 들어와 죽었던 자연환경이 되살아 나고 있어 기쁘다”며, “포항운하가 도심속 친환경 학습장으로도 발전해 나갔음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 CBN 뉴스
지난 40여전 물길이 막히기 전 해도와 송도를 가로지르는 칠성천에는 가시고기 등의 작은물고기가 많이 있었다.



포항운하에 물고기가 들어온 것은 포항시가 야침차게 추진한 ‘포항운하’ 건설이 생태환경복원 측면에서 성공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민물연구소 한 관계자는 “형산강 물이 계속 유일되면 민물과 바닷물이 합쳐지는 수중 자연환경이 만들어지고 이 환경에 적응하는 물고기들이 서식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10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유수빈 변호사 칼럼> 49-학교폭력 조치! 생활기록부에 얼마나 남나?..
"조치보다 생기부가 더 무서워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229
오늘 방문자 수 : 18,150
총 방문자 수 : 90,043,534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