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7 오후 07:25:2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경산경찰서, 변호사 선임비 명목 사기 피의자 검거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2일
[안영준 기자]= 경산경찰서(서장 이상현)에서는 지난 18 경산 한 학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사건에 대해 변호사선임비 등 명목으로 수 십 차례에 걸쳐 8천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김모(41세,여) 등 2명을 검거하여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구속된 김씨는 자신도 학교폭력 피해자의 학부모이면서 다른 피해자 학보모를 상대로 변호사를 선임하여 폭력 가해자들 상대로 수억 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고 속이고, 다른 공범 주모씨(56세,남,구속)를 변호사 사무장인 것처럼 가장하여 범행에 가담시키고 합의금이 금방 지급될 것처럼 피해자를 반복적으로 속여 8천여만 원을 편취하였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한 사회적 약자에게 많은 보상금을 받아줄 것처럼 속여 서민경제를 침해하는 사기 범행에 대하여도 엄중 대처하여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4월 2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작은 교통습관으로 지키는 소중한 생명..
가을은 선선한 날씨와 아름다운 풍경으로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계절.. 
[기고] APEC 이후! 세계경주포럼은 왜 경주에서 열려야 하나?..
국제행사의 성공은 개최 순간의 환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행사.. 
[기고] 경주국제마라톤 `완벽한 안전`이 최우선 결승선..
단풍이 물드는 가을, 경주에서 세계 마라톤 동호인들이 한데 모여..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011
오늘 방문자 수 : 25,279
총 방문자 수 : 94,078,86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