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재)영천시장학회, 이재경 변호사 장학기금 기탁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8일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지난 8일 법무법인 다올 이재경 대표변호사가 지역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의 장학기금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영석)에 기탁했다.



이재경 변호사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공부를 하지 못하는 후배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요긴하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계속 장학금을 기탁하겠다.”며 지속적인 동참을 의지를 밝혔다.



이에 김영석 이사장은 “고향의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고마움의 뜻을 전하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지역의 인재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임고면 삼매리 출신인 이 변호사는 영동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영천시민들을 대상으로 부동산, 채권, 채무, 가사문제 등 생활법률사항에 관한 해결방법과 절차 등에 대해 무료법률상담을 해주며 지역시민들을 위한 봉사를 몸소 실천해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1월 0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285
오늘 방문자 수 : 19,182
총 방문자 수 : 91,844,91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