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3 오전 10:1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구미경찰서, 중학생들을 도둑으로 몰아 금품을 갈취한 피의자 검거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17일
구미시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평소 알고 지내는 중학생들을 도둑으로 몰아 금품을 갈취한 피의자 등 3명을 검거해 수사 중이다.

구미경찰서(서장 이준식)에 따르면 피의자 장모씨(18세) 등이 중학생을 시켜 같은 학생들을 불러 내 지정된 장소로 유인한 후, 미리 그 곳 담장에 가방을 걸어두고, 피해자에게 주인이 없는 가방을 열어 보게끔 만들어“가방 안에 있던 금목걸이가 없어졌다. 보상하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하겠다”라고 겁을 주어 협박하고 피해자의 부모를 불러 내 현금 약 100만 원을 갈취 한 것을 비롯하여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모두 7회에 걸쳐 약 530만 원을 갈취한 피의자 장모씨(18세) 등 3명을 검거해 수사 중이다.
경찰은 피의자들 중 죄질이 중한 2명을 구속하는 한편, 추가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판단, 여죄 수사를 하고 있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1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166
오늘 방문자 수 : 12,410
총 방문자 수 : 93,126,12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