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 일반

"개도 700주년 경상북도의회 청사 명칭 공모"

-경북의 혼과 도의회 상징성, 역사성, 비전을 담은 청사 명칭 공모-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4월 16일
↑↑ 경북도의회 신청사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의회(장대진 경북도의회의장)는 개도 700주년을 맞아 역사적인 새천년을 열어갈 의회청사(안동시 풍천면, 예천군 호명면 일대)이전을 앞두고 전국 최초로 경북의 혼과 역사성, 의회의 상징성을 함축한 고유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300만 민의의 전당으로서의 앞서가는 선진의회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며『도민에게 편안한 의회, 열린 의회, 소통하는 의회』목표 구현을 위해 웅도경북의 위상을 높이고 숭고한 얼을 계승하기 위해서다.

이번 공모는 경북의 혼을 담은 도의회 상징성, 장기발전비전, 영남의중심인 경북 역사성 등 도민의 화합이 함축되어 홍보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심사기준을 세웠다.

응모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4월 20일부터 4월 29일까지 1인당 1건만 할 수 있다.

응모자는 경상북도의회 홈페이지(http://council.gb.go.kr)의 ‘공지사항’란 또는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의 ‘고시․공고’란에서 응모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경상북도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실로 보내면 된다. 응모는 우편․이메일·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경상북도의회는 공모접수 후 도의원(60명) 전체의 설문을 통해 1차로 10건을 선정하고, 2차로「신청사 명칭공모 심사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기준을 적용해 5건으로 압축한 후, 5월중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최종 당선작을 확정하게 된다.

우수 당선작은 최우수 300만원, 우수 150만원, 장려 150만원 상당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대진 경북도의회의장은 “신청사 명칭은 경북도의회의 상징성과 위상을 제고하고, 도민 화합의 뜻을 담을 수 있는 참신한 애칭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신청사 명칭공모에 뜻있는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응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4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5,633
총 방문자 수 : 91,172,32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