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4 오후 01:44: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김천시, 일본뇌염 주의보에 따른 조기방역 강화

- 올 해 기온·강수량 모기 성장에 최적,‘빨라지는 모기떼 습격’-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16일
[김종식 기자]=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날이 점차 풀리는 3월은 겨울에 낳은 모기알이 가장 많이 부화하는 시기이며 올봄 모기가 생장하기에 좋은 날씨로 활동 시기도 한 두주 정도 당겨질 것이라고 예상하며 실제로 지난 7일 광주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 빨간집 모기’가 발견되어 질병관리본부에서 전국적으로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질병모니터 및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통하여 일일보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방역시작 전 적극적인 유충방제를 조기에 실시하고 4월말부터 10월까지 24개의 방역기동반을 편성하여 매일 분무 야간 연막소독 및 하수구, 쓰레기 집하장, 물웅덩이 등 취약지역도 매주 1회이상 잔류 분무소독을 실시 할 예정이다.
ⓒ CBN 뉴스

또한, 친환경적 방제기구인 모기유인퇴치기를 기존 66대에서 올해 8대의 추가로 총 74대를 설치하였으며 점차적으로 늘려 쾌적한 도시를 가꾸고 시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낼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4월부터 10월까지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하므로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야외 활동을 가능한 자제하며 불가피한 야외활동 시에는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긴 소매, 긴 바지 옷 착용 등) 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 ~ 만 12세 아동의 표준일정에 맞춘 예방접종을 권고하였다.
김종식 기자 / 0115054806@naver.com입력 : 2015년 04월 1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싼 땅! 싼 임대료가 늘 좋은 것은 아니다..
부동산은 가격이 아니라 수익을 만드는 힘으로 봐야 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흔한 4층 건물을 피해야 하는 이유..
건물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몇 층을 지을 것..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4,680
총 방문자 수 : 91,136,83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