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 일반

경주시의회 한순희 문화행정위원장의 적극적인 '민원해결'

- 동천동 변전소 관련 민원 해결 실마리 찾아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4월 09일
↑↑ 동천동변전소관련민원해결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주시의회 한순희 문화행정위원장은 지난 8일 오후 2시 동천동 변전소 관련 민원 해결을 위하여 한전측 관계자와 변전소 이전추진위원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양측 절충안을 도출하여 그 동안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 될 실마리를 찾게 되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날 경주시의회 문화행정위원장실에서 가진 간담회에는 한전 대구경북지역본부 포항전력지사 김영조 지사장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본부 변전운영팀 박한우 차장 등 관계자와 변전소 주변지역 주민대표로 이석태 변전소이전추진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 입장을 들은 후 한순희 위원장이 중재에 나서 실현 가능한 절충안을 마련한 가운데 앞으로 변전소를 옥내화 하는 방안과 옥내화 사업으로 생길 잔여부지에 대해 일반 매각이 가능하도록 용도지역 변경을 추진키로 하고 경주시의 행정적 검토와 지원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특히 한순희 위원장은 향후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한 가운데 인근주민과 한전이 대승적 차원에서 적극 협조해 달라고 주문하였으며 이를 양측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어 변전소 옥내화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한편 변전소를 옥내화 할 경우 현재의 변전시설 부지보다 면적이 대폭 축소하게 되며 향후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까지 추진된다면 탈해왕릉 등 문화재가 산재한 동천지역 경관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4월 0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5,821
총 방문자 수 : 91,172,50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