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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윤진숙 해양수산부장관 포헝운하 방문 극찬!

- 도심속 운하를 생각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행에 옮긴 점은 크게 평가
- 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의 역할, 지역 경제 활성화 크게 기여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0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포항운하를 둘러보고 시비 154억으로 일궈낸 기적이라며 극찬했다.



‘제10회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전국대회 참석차 경주를 찾은 윤 장관은 7일 행사에 앞서 포항을 찾아 지난 2일 전 언론의 주목을 받은 ‘포항운하’ 전 구간과 포항운하 홍보관을 둘러봤다.



ⓒ CBN 뉴스
윤 장관은 홍보관에서 강기석 포항운하건설TF팀 팀장으로부터 포항운하에 투입된 예산과 향후 수변공간으로서의 모습 등 공사추진상황을 설명 들었다.



이에 윤 장관은 “포항운하 건설사업은 국토해양부 연안정비사업에도 반영된 대규모 프로젝트로 도심 속 운하는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지만 환경생태적 측면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CBN 뉴스
아울러 “도심 속 운하를 생각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행에 옮긴 점은 크게 평가할 만하며, 타 도시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향후 운하주변에 수변공간이 만들어지면 포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7월에도 포항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아 전국 최초로 바다 위에 세워진 영일대 해상누각을 살펴보고 깊은 감명을 받은 바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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