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10:41: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고령군,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 한국관광 100선 선정 쾌거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대표 관광지-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 한국관광 100선(選)’선정 쾌거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지난 2일 선정되었다.

‘한국관광 100선’은 한국인이 좋아하고,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관광지로 지역에서 인정받고 있는 명소와 국민들의 관심도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선정된 대표 관광지이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18개, 강원권 15개, 충청권 10개, 전라권 18개, 경상권 28개, 제주 11개의 분포를 보이며 경북은 9개소가 선정되었으며 그 중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은 가야 지역 최대 규모의 고분군으로 대가야 지배층이 가진 독특한 내세관을 반영한 자연 친화적 경관이 잘 보존·관리되고 있어 그 문화적 가치가 빼어나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 대상으로 선정되었다.(2015. 3. 12) 주변 인프라로는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왕릉전시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등이 관광단지화되어 있고, 테마관광지 내에서는 펜션 및 캠핑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대표적인 먹거리로는 ‘대가야진찬’이 있으며 IC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10분 이내에 전통한옥 숙박이 가능한 개실마을이 있어 체험 및 숙박인프라가 우수하다.


2015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은 지자체의 지역 대표 관광지 추천과 함께 블로그, 트위터, 커뮤니티 등 온라인 내 거대자료(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후보를 도출했으며,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의 최다검색어, 관광객 증가율 등의 데이터를 통한 계량 평가와, 관광매력도에 대한 여행전문가들의 정성적인 평가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100선을 선정했다.

향후 계획으로는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홍보 및 국민 참여 이벤트, 팸투어를 추진할 계획에 있으며, 특히 연말에는 100선을 후보군에 포함한 ‘한국관광의 별’을 선정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연말에는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의 ‘한국관광의 별’ 선정도 기대해 볼만하다.

2015년은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관광주간 대표프로그램 선정, 한국관광100선 선정 등 연이은 선정 소식으로 관광도시로서의 자리매김을 더욱 굳건히 해 나가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4월 0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9,356
총 방문자 수 : 91,489,91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