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포항시, 한중합작영화 '영일만 친구' 중국 투자자에 설명회 개최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01일
↑↑ 한중합작영화 영일만 친구 중국투자자 대상 투자설명회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포항시가 지난달 31일 한중합작영화 ‘영일만 친구’ 투자자인 중경인교과기그룹(重庆引橋科技集团) 자오인춘(赵银春) 회장 일행을 대상으로 외국인 투자설명회를 가졌다.

자오인춘 회장 일행의 내한은 ㈜케이엠스타 장태령(현 사단법인 한국영화기획 프로듀서 협회이사장) 감독의 초청으로 포항 KTX 개통식에 맞춰 포항에서 영화제작 발표회를 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포항시 정연대 투자유치담당관은 20여명의 중국인 영화 투자자를 대상으로 외국인전용단지의 제조업 유치와 환호공원, 송도, 영일대해수욕장 주변 특급호텔, 포항운하, 리조트 개발 등에 외국인 투자시 50년간 부지 무상임대와 각종 세제감면 혜택 등을 강조했다.

또한 KTX고속철도, 공항, 고속도로의 완벽한 교통인프라와 풍부한 R&D 기관의 석‧박사 인력, 쾌적한 주거환경 등 포항의 해양관광인프라 및 투자여건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했다.

한편 한중합작 영화인 ‘영일만 친구’는 포항의 실존 인물을 모델로 한 액션 시대극으로, 향후 영화 상영 시 중국내 포항에 대한 많은 홍보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7,119
총 방문자 수 : 91,862,13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