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11:31: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경주시,중국인 유학생 문화탐방 나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0일
↑↑ 3. 중국인 유학생 경주 문화탐방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시가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경주홍보 및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현재 경주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경주지역 관광 홍보를 활용하기 위해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대상자들을 모집하고 3월 28일부터 6월까지 3주 교육과정으로 3차에 걸쳐 실시한다.

과정은 각 기별 35명씩 매주 토요일에 동해안, 보문, 불국사, 시내권 등 주요 관광유적지를 탐방하고 김치 담그기, 한지공예, 천연염색 체험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문화탐방 종료 후 학생들은 경주시로부터 문화탐방 교육과정 수료증을 수여 받는다.

경주시는 또한, 문화탐방 과정을 마친 105명의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중국인들이 선호하는 먹거리, 쇼핑, 관광코스 등을 파악하여 지역 관광 상품 개발에 반영하고 수료생들은 문화관광해설 자원봉사자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3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10,998
총 방문자 수 : 91,491,56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