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08:20:4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포항시, 바다열차 관광객 포항운하 첫 방문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06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6일 바다열차 관광객 24명이 포항운하에 첫 방문했다. 이는 지난 2일 포항운하 통수 이후 처음으로 도심재생 관광레저 운하인 포항운하 관광지의 수로길을 따라 둘러보고 포항운하 홍보관을 방문하는 바다열차 관광 코스의 일환이다.



올해 2월부터 대구에서 포항까지 운행 중인 ‘바다열차’는 매주 수요일 한 차례 왕복 운행해 죽도시장, 호미곶 등 지역 관광명소를 찾아다니는 것으로 지금까지 2천여명이 다녀간 바 있다.



이날 바다열차 관광으로 포항을 찾은 이금순(대구 수성구)씨는 포항운하를 둘러본 뒤 “포항 도심속에 이런 운하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놀랍고, 지인들과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포항시 최현찬 관광진흥과장은 “바다열차 투어 이외에도 대구 주부여행단, 시티투어, 해병대 투어 등 포항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보경사와 호미곶 등 주요 관광지와 더불어 새로운 관광지인 포항운하를 방문하도록 해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0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미래 산업은 공상이 아니라 실물 위에 세워진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마다 사람들은 먼저 의심한다. 기존에 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6,477
총 방문자 수 : 91,487,04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