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 일반

경상북도, 신동해안 발전 정책 토론회 개최

- 동해안발전추진단 발족 후 대구경북연구원과 정책토론회 -
- 신동해안 정책 장기비전과 세부 전략과제 구상 위한 협력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06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11월 6일(수) 대구경북연구원과 공동으로 신동해안 발전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미래 동해안의 체계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해 「동해안발전추진단」을 신설한 후 신동해안 장기비전과 세부 전략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대구경북연구원 해양수산 전문가와 함께한 토론회이다.



경북도는 신동해안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동해안 해양개발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동해안 SOC, 해양과학, 울릉도·독도 영토수호 사업 등 많은 국책사업을 유치하고 구체화 하는 성과를 이뤘다.



ⓒ CBN 뉴스
앞으로 동해안이 가진 특성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사업별, 지역별, 거점별로 엮어내고 산업화로 연결하여 세계적인 해양휴양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0월부터 「경상북도 신동해안 마스터플랜수립」 용역을 발주하여 환동해경제권 발전방안, 해양레저관광, 해양플랜트, 해양R&D 기반구축 사업 등 미래 해양신산업을 발굴하여 국가정책 선도 프로젝트로 중점 추진한다.



경상북도 이두환 동해안발전추진단장은 “동해안 천리 해안선과 에너지·문화관광·물류 등 우수한 역사문화와 해양자원을 활용하여 세계적인 블루오션 힐링공간으로 개발해 나가고, 동해안 어업인들이 재난 재해로부터 보다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새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하여 환동해경제권을 환황해경제권과 양대축으로 개발하고, 내륙과 해양을 연결하여 신동해안을 대립과 낙후의 바다에서 상생과 협력이 있는 경제의 바다로, 감성과 창조가 살아 숨쉬는 문화의 바다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1월 0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31,751
총 방문자 수 : 91,163,90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