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공연/전시

경상북도, 관광 서포터즈단 및 유학생기자단 모집

- 직접 여행하고 소개하는 경북관광 온라인 서포터즈 제4기 모집 -
- 중국인이 보는 경북 여행지, 중화권 유학생 기자단 모집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3월 02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와 경북관광공사는 3월 15까지‘경북관광 온라인 서포터즈단’30명과‘중화권 유학생 기자단(庆游记)’20명을 모집한다.
*庆游记 : 경상북도를 즐겁게(기쁘게) 여행하는 기자단

경북관광 온라인서포터즈는 매월 경상북도의 여행지를 방문해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고 경상북도 관광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소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경상북도를 사랑하는 개인블로그 운영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여행․사진 등을 주제로 한 블로그 운영자, 주한 외국인을 우대해 선발할 예정이다.

중화권 유학생 기자단은 중국인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유학생들이 직접 여행하고 컨텐츠를 웨이보, 웨이신 등 중국 SNS에 소개해 중국관광객 유치에 일조하게 된다.

경북 관광에 관심이 있고 SNS 온라인 홍보를 성실히 수행할 중화권 유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대구․경북 지역 대학생은 우대한다.

온라인서포터즈 및 중화권 유학생 기자단 지원은 이번달 15까지 경북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c.co.kr)에 공지된 지원서를 작성해 이메일(gbnadri@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서와 지원자의 블로그 등 SNS 활동경력을 평가해 선발하며, 합격자 발표는 3월 20일 경북관광공사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단과 중화권 유학생 기자단(庆游记)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하고 도 및 시군의 팸투어 참가를 지원하는 한편 자원봉사시간 인증서와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김일환 도 관광진흥과장은“지금까지 운영한 온라인서포터즈는 경북의 숨겨진 우수 관광자원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서포터즈단의 힘으로 경북의 새로운 명소가 재탄생하기를 바란다”며,

“처음으로 모집하는 중화권 유학생 기자단(庆游记)이 중화권 관광객들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관광지, 관광코스, 맛집 등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3월 0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28,801
총 방문자 수 : 91,160,95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