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9 오후 01:38:2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상주시,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건설 간담회 열려

- 지역 국회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 등 100여명 참석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2일
↑↑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건설 간담회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지난달 26일 ‘내륙고속철도 연결 및 조기건설을 위한 간담회’가 해당지역 국회의원과 기초자치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이정백 상주시장은 “중부내륙철도와 남부내륙철도 구간에서 제외된 ‘문경~상주~김천’구간을 꼭 포함시켜야 한다”고 건의하며, “이 구간을 배제한 내륙철도건설이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지역 국회의원과 기초단체장들은 결의문을 통해 △김천에서 진주,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고속철도는 조속히 건설돼야한다! △국토내륙지방의 발전을 위해서도 중부내륙선과 연계한 남부내륙고속철도 구축이 필요하다. △지난 1966년 11월 9일 박정희 전 대통령이 기공식까지 가졌던 김천에서 삼천포를 잇는 ‘김삼선’을 기억하느냐! △그로부터 46년 뒤인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이 대선공약으로 약속한 ‘남부내륙선 조기추진의 꿈은 반드시 이뤄져야한다!’며 박대통령의 대선공약을 실천하라고 촉구했다.

 또한, 김무성 새누리당대표 최고위원과 유승민 원내대표, 최경환 부총리에게도 조기건설이 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3월 0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천년 고도 경주! 아이에겐 안전한 놀이터가 되려면..
화려했던 꽃비가 그치고, 경주의 유적지는 이제 눈이 시릴 만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991
오늘 방문자 수 : 21,995
총 방문자 수 : 90,825,22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