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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포 정보화마을" 체험관광객 오감 만족

-전통 문화의 맥을 잇는 안동포와 떡 만들기 체험에 관광객 예약 만원-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2월 28일
↑↑ 안동포 정보화마을(안동포체험)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지난 2004년 농촌지역 정보격차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임하면 금소리에 조성한 안동포정보화마을은 2009년부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1천명이 넘는 체험객이 찾는 등 오감만족의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동포정보화마을은 안동포 귀주머니 만들기와 사과, 복숭아, 수박 따기, 다슬기 줍기, 찰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7,800명이 안동포정보화 마을을 찾아 체험비, 특산물 판매 등 약 5억원의 농가수익을 올리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전통 문화의 맥을 잇는 안동포와 찰떡 만들기 체험이 입소문을 타서 체험을 하기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이 만원을 이루고 있다. 특히 이른 봄인 3월에는 체험객이 거의 없었으나, 올해는 설 이전에 이미 250명이 3월에 체험하겠다며 예약을 마쳤다.


한편 지난해 7월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에 안동포마을이 소개되면서 세계적인 체험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고유 전통 문화 보존하기 위해 애를 쓰고, 이를 널리 홍보하고 있는 안동포 정보화마을에 애정과 관심을 주실 것을 부탁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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