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4 오후 10:24: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 일반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연찬회 개최

- 폭넓은 소양지식 함양, 전남 남악신도시 조성현장 벤치마킹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2월 25일
↑↑ 건설소방위원회 연찬회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윤성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전라남도 광양, 무안 등에서 건설소방위 소속 위원 및 관계공무원 14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상임위원회 연찬회를 개최했다.

첫째날은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하여 기업의 일하는 방식과 성과 등 우수사례 성공 포인트를 꼼꼼히 살펴보았고, 포스코인재창조원 권정희 강사를 초빙하여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스킬향상”이라는 내용의 특강을 듣고 위원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자체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에는 전라남도의회를 방문하여 양 지역의 건설소방위원회 간담회를 통한 상호간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함과 동시에 상호 효율적인 위원회가 운영 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올 하반기 경북도청 이전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전라남도청 이전지인 남악신도시 전체 광경을 조망하면서 청사이전에 따른 직원이주 문제, 출․퇴근 불편사항 등 도청 이전 초기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청취하는 등 신도시 조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윤성규 건설소방위원장은 “다양한 분야의 소양지식을 공부하고 앞서가는 타 시도 발전모델을 비교․견학함으로써 지역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실질적으로 도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대안 등을 마련해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2월 25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379
오늘 방문자 수 : 22,423
총 방문자 수 : 92,722,44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