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후 06:11:3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건강정보

경주시보건소,소중한 생명을 살리는'사랑의 헌혈'

- 경주시,'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행사 가져 -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 경주시 사랑의 헌혈 행사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시 보건소에서는 지난 12일 시청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원활한 혈액공급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의 고통을 들어주고자 공무원 및 학생,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

경주시에서는 ‘사랑의 헌혈행사’를 상․하반기 각 1회 이상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바쁜 직무와 일상에도 불구하고 시청직원 및 시민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소중한 혈액을 지원하였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수혈에 필요한 혈액과 의약품의 원료로 사용되는 혈장은 헌혈을 통해서만 공급이 가능하며, 살아있는 세포로 구성된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 힘들어 혈액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에는 지속적인 헌혈만이 유일한 방법이다.

아울러 헌혈에 참가하면 혈액검사로 건강체크, 심장질환 예방, 새롭고 깨끗한 혈액 생산, 수혈 우선공급, 자원봉사 4시간 인증 등 여러 가지 특혜도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헌혈의 중요성을 꾸준히 홍보하여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봉사활동에 공직자는 물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 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1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011
오늘 방문자 수 : 1,400
총 방문자 수 : 91,504,97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