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3 오전 10:1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경북경찰청"만취,과속"이 4명의 소중한 목숨을 앗아가

- 구미 사고운전자 혈중알콜농도 0.154% 상태에서 179km 고속 질주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치원)에서는 지난 3일 새벽 3시 36분 구미 지산새마을금고 앞 노상에서 외제 승용차가 앞에 가는 경차를 받아 경차에 타고 있던 4명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사고 원인이 승용차 운전자 임모씨(38세)가 만취운전상태에서 과속을 한 것으로 결론을 내리고 내일 검찰로 사건을 넘길 예정이다.

 이러한 결과는 사고 직후 외제차 운전자의 혈중알콜농도를 측정하여 0.154%로 나왔으며 과속여부는 가해차량의 블랙박스를 압수하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분석 결과로 충돌전까지 294m 구간을 시속 179.3km로 달린 것이다.

 이 외제차량은 시속 130km가 넘을 경우 리어 스포일러가 자동으로 펴지면서 차가 지면에 달라붙도록 하여 과속시 안정감을 주는데 사고 당시 차량에 이 스포일러가 돌출돼 있어 과속을 뒷받침 하고 있으며,

 또한 도로교통공단에도 사고에 대하여 종합 분석을 의뢰하였는데 그 결과는 약 보름 정도 뒤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완석 경비교통과장은 과속을 줄이기 위해 사고 장소 일대에 과속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고 도내 일원에서 음주단속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교통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5년 02월 0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166
오늘 방문자 수 : 13,364
총 방문자 수 : 93,127,07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