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30 오전 11:39: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여행/레저

복사꽃이 연분홍 꽃망울을 터뜨렸어요.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6일
↑↑ 경산시 압량면 신월리 한 농가에 복사꽃을 구경하기 위해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 CBN 뉴스
[안영준기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복사꽃이 연분홍 꽃망울을 활짝 터뜨렸다.

경산시 압량면 신월리 김운태(52)씨 농가의 복숭아 시설하우스에 1월말부터 피기 시작한 복사꽃이 만개해 분홍빛 화사함으로 눈이 호강한다는 복사꽃을 구경하기 위해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2월 0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나도 옳고 너도 옳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생각이 있다. 살아온 환경이 다르고, 보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681
오늘 방문자 수 : 12,137
총 방문자 수 : 91,492,70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