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경제 일반

포항시,죽도시장 앞 동빈내항 횡단 인도교 임시개통

- 3월 준공 시까지 주말과 공휴일만 임시개통 -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04일
↑↑ 동빈내항 횡단 인도교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가 오는 3월 준공을 앞둔 죽도시장 앞 동빈내항을 횡단하는 인도교를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임시개통한다.

시는 동해안 최대 재래시장인 죽도시장을 찾는 많은 관광객으로 특히 주말 주변 도로의 교통 혼잡이 가중되는 가운데 3월 준공 시까지 주말과 공휴일만 임시개통하기로 결정하고, 다가오는 주말인 7일과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임시개통한다.

시는 동절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일 기온 등 기상상황을 체크하며 시공회사와 수시로 현장회의를 개최했으며, 공종별 사업 추진방안을 강구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인도교를 이용하고자 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을 위해 펜스 등 안전시설을 철저히 설치해 현장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잔여 부대공사와 전기공사를 최대한 앞당겨 빠른 시일내 준공해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송도와 죽도시장을 왕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해 6월 송도 공영주차장과 죽도시장을 연결하는 동빈내항 인도교를 착공, 오는 3월 준공 예정으로 공사를 추진해 공정율 90%이상을 보이고 있으나 현재 동절기 공사중지 중에 있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0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지산그룹회장 한주식] 염소 목장의 복리(複利)..
내가 염소 목장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대학 수의과 입시에 ..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APEC의 성공! 이제는 아태 AI센터로 이어져야 한다˝..
2025 APEC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진..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낡는 것과 남는 것..
공장을 하나 지어 삼십 년을 굴려 보면, 회계장부가 정직하게 말..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양조장에서 데이터센터까지..
돈은 누가 먹이나, 소는 누가 먹이나. 시대마다 그 답이 달랐.. 
음주운전 보다 치명적인 과속! 마음의 여유를 갖자!..
우리는 보통 도로위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으로 ‘음주운전’을 손꼽..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9,290
오늘 방문자 수 : 3,801
총 방문자 수 : 91,858,82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