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3 오전 10:1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건사고

"모녀가 함께 목을 매어 자살한 변사발생"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04일
ⓒ CBN 뉴스
[조승욱 기자]=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이성호)는 지난 3일 오후 8시경 포항시 남구 오천읍 ○○○에 있는 OOO아파트 000호실 안방에서 생활고를 비관한 모 A씨(여 66세), 녀 B씨(43세)가 안방에서 함께 목을 매어 사망한 변사사건 발생하였다.
 
 변사자들은 약 5년전 다른 지역에서 생활하다 포항으로 이사를 한 후 가족들과 연락을 끊고 생활하였다.
 
 외부로 냄새가 새어나가지 않게 현관문, 방문, 창문 등을 내부에서 밀폐 하였고, 신체에 타살로 의심할 만한 외상이 없는 점 등으로 보아 모녀가 함께 목을 매 자살을 한 것으로 보고, 유족 등 주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확인 중에 있다.
조승욱 기자 / 입력 : 2015년 02월 0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166
오늘 방문자 수 : 13,348
총 방문자 수 : 93,127,05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