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6 오전 07:25:4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인물/여성

상주시,환경관리과 황인수 계장"제1회 대한민국 공무원賞"수상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6일
 
↑↑ 올해의 공무원(황인수)
ⓒ CBN 뉴스 
[안영준 기자]= 상주시 환경관리과에 근무하는 폐기물관리담당 황인수씨가 제1회 '대한민국 공무원賞' 대통령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

 '대한민국 공무원賞'은 전문성을 갖고 헌신하는 공무원의 선발 및 우대를 위하여 2014년 처음 제정되었다. 시상은 오는 3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공무원賞'은 주요 국가시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시책과제 성과가 우수한 공무원을 “올해의 공무원”으로 선발하여 「국가시책 우수성과자 인사상 우대지침(2014. 2. 23 시행)」에 근거한 특별승진 등 확실한 인사상 우대를 통해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성과주의를 정착하는 데 중점을 둔 상훈제도이다. 

   황계장은 국정과제인 “쾌적․지속가능한 환경조성”을 달성하기 위하여 가축분뇨처리와 자원화 및 에너지화 분야의 국가 환경정책을 제안하고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국가시책의 성공적 추진에 성과를 거양하였다. 

   아울러, 가축분뇨의 최첨단 고농도 질소제거와 자원화에 대한 연구와 기술개발 및 현장감 있는 정책제안을 통하여 공무원위상은 물론 지역위상을 높여왔고 국가환경정책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현재 한국물환경학회 평의원(Councilor, 11~15대 현재), 국립환경인력개발원과 한국환경산업진흥원 사이버교육강사로서 환경지식과 기술보급에 주력하고 있으며, 환경부, 한국환경공단,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환경기술인협회 등에서 자문위원 및 환경관리분야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가축분뇨의 효율적 처리 및 자원화 추진사례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지방예산효율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2008년과 2014년 두 차례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기관표창 및 특별교부세(상사업비) 총 4억원의 인센티브를 받기도 하였다. 

황계장은 세계 최고 권위의 인명대사전인 “마르퀴스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010~2015년 6년 연속 등재되는 쾌거를 이루는 등 공무원으로서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환경공학박사 겸 수질관리기술사 및 한국건설기술인협회 환경 5개분야 특급기술자로 등록되어 있으며, 2001년 정부선정 신지식인, 2010년 제1회 지방행정의 달인 대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살맛나는 희망도시 상주를 건설하기 위하여 항상 헌신적인 자세로 시민을 위한 행정을 구현하는 상주시 공직자들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14,026
총 방문자 수 : 91,180,71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