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협조문 긴급 제작 배부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28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포항시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시민 협조문을 긴급 제작 배부했다.



이는 음식물 폐수 병합 처리시설의 시설보완 기간 동안에 발생되는 음식물 폐수를 방류하지 않기 위해서는 발생량을 줄이는 방법이 최선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시는 현재 시민들이 배출한 음식물쓰레기를 수거, 음식물쓰레기 처리공장에서 재활용하고 남은 음식물 폐수 위탁처리 업체를 물색해 일부는 위탁처리하고 있으나 전량을 위탁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병합처리시설의 시설보완 및 정상화 예정 시한인 올해 12월 15일까지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 방법 밖에는 없다고 판단해 25일 긴급 대시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 전단 26만부를 제작해 각 가정 및 음식점에 긴급 배부했다.



포항시 정철영 청소과장은 “각 가정과 식당에서는 음식물쓰레기 배출 시 수분을 제거하고 과일 및 야채류는 말려서 배출해 이번 기회에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를 생활화해 달라”며 적극적으로 협조를 당부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2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481
오늘 방문자 수 : 33,171
총 방문자 수 : 91,165,32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