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음식/맛집

경주의 맛집"황금소숯불"의 넉넉한 인심과 정갈한 손맛!

-천북 화산숯불단지 내 '황금소숯불'-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12월 27일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천북화산숯불고기 단지에 '황금소숯불'(사장 문찬웅,윤태자)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질 좋은 한우고기를 즐길 수 있는 갈비살, 주먹시, 안창살의 주메뉴와 촌 아지매의 넉넉한 인심과 정갈한 손맛에서 우러 나오는 경상도 토박이 밑반찬이 모두 웰빙음식으로 유명한 곳이다.

신라 천년고도 경주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관광 휴양지로 매년 1,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옛 부터 그 명성은 자자하다.

경주보문관광단지에서 15분 거리 시내에서 20여분 거리에 위치한 경주시 천북면 화산리는 경주시가 지정한 한우 불고기 특구 ‘천북화산숯불고기’ 단지가 자리잡고 있다.

현재 12개 업소가 성업 중이며 인근 포항, 울산, 대구, 부산지역의 고객들과 관광객들로부터 꾸준히 인기가 높다.

'황금소숯불'에서 맛 보는 갈비살은 지방이 고르게 잘 분포되어 육질이 부드럽고 풍미가 좋으며 씹는 맛이 좋아 가장 인기있는 부위로 고객들이 즐겨찾는 메뉴이다.
ⓒ CBN 뉴스

특히 주먹시(토시살)는 안심 끝에 달린 부위로 부드럽고 연하며 소 한 마리에 1kg 정도 밖에 나오지 안을 만큼 귀한 부위다.

또한 안창살은 마블링이 좋고 구이에는 그만이다. 핏기만 없을 정도로 앞 뒤로 한번씩만 살짝 구우면 진한 육즙과 함께 제맛을 느낄 수 있다.

이 세가지 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황금소숯불'에서는 참숯을 사용하여 그을음이 적고 숯향이 고기에 배어 들어가 식감이 휠씬 좋다.

고기를 즐긴 후 된장찌개. 밥 대신 주인이 적접 담은 촌 된장에 자투리 고기와 무청 시래기를 듬뿍넣고 쫄깃한 면을 넣고 끓인 된장국수를 즐기면 그야말로 웰빙음식으로 손색이 없으며 가격대비 전혀 아깝지 않음을 느낀다.

늘 그랬듯이 식사 후 따끈따끈한 한잔의 커피를 마시면 행복한 미소가 절로 나온다.

또한 후덕한 사장내외의 인심은 각종 단체모임의 회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사장내외는 "고객의 기본욕구가 뭔지를 먼저 깨닫고 즐겁게 실천하려 한다."며 몸에 익숙한 친절한 서비스로 항상 고객들에게 정성을 다 하며 마지막까지 '고맙습니다. 다음에 다시 한번 찾아 주십시오'로 배웅 인사를 하며 "한번 찾은 고객은 절대 잊지 않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고객이 행복해 할 때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 하였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12월 2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533
총 방문자 수 : 92,655,41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