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오전 11:06: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음식/맛집

경주의 맛집,'장터숯불엔' 특별한 것이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7일
↑↑ 경주의 맛집,'장터숯불
ⓒ CBN 뉴스
[안영준기자]= 쌀쌀해진 날씨 얼마 남지 않은 한해, 연말연시 모임을 고심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동창회다 뭐다 각종 연말 모임이 아무래도 부담되고 특별할 수밖에 없다.

또, 실속 있는 가격으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회식장소의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요즘같이 추운 날, 퇴근길 소주 한잔 생각이 난다.

그래서 합리적인 가격에 푸짐하고 맛 또한 유명한 곳으로 삼겹살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집을 소개할까 한다.

장터 숯불(사장 박규남) 이곳은 바로 도심 속 재래시장, 경주시 황성동 5일 장터 앞에 자리 잡고 있다.

연말 친구들과 소주 한잔 장소를 물색 중이라면 이곳은 꽤 괜찮은 장소이다.
장터 숯불의 주메뉴는 돼지모듬뒷고기, 돼지양념갈비, 한우차돌박이, 한우짜그리찌개와 삼겹살이다.

돼지고기는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서민음식으로 가장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음식으로 희로애락이 담겨있다. 

가격은 2만원대로 부담없이 즐길 수있는 편안한 장소이다.

참숯불에 구워진 고기를 명이 나물이랑 각종 채소에 큼지막하게 싸서 소주 한잔이면 입안에 행복이 온몸으로 퍼져 하루의 피로가 말끔히 씻어준다.

또, 이곳은 시원한 동치미와 짜그리 찌개가 별미다. 소의 각 부위로 만든 짜그리 찌개는 얼큰하고 구수해 이곳을 찾는 애주가들에게 속풀이로 사랑을 받아왔다.


이곳 들어서면 박 사장은 환한 웃음으로 반기며 먼저 직접 채취한 산야초즙을 권한다.

이곳 고기는 박 사장이 정육점 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 질 좋은 고기를 보다 싼 가격에 푸짐히 즐길 수 있다.

박 사장은 환한 웃음으로 "다시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삼겹살 맛집이 될 수 있도록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고기, 푸짐한 삼겹살에 소주 한잔 생각난다면 최고의 맛집 장터숯불을 찾아보자.
054-741-8851 경북 경주시 황성동 242-6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783
오늘 방문자 수 : 12,984
총 방문자 수 : 93,598,12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