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15 오후 12:11: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 일반

안동시의회,제167회 제2차 임시회 폐회

- 임시회 제2차 본회의석상에서 한복 자태 뽐내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12월 26일
↑↑ 안동시의회 임시회 폐회(한복)
ⓒ CBN 뉴스
[이재영 기자]= 최근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라는 영화가 단연 화제다. 76년을 함께 살고도 늘 신혼부부와도 같은 로맨틱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98세의 할아버지와 이보다 9살 연하인 89세 할머니와의 노년을 감동적으로 그렸다는 평이다.


이 영화를 보면, 주인공인 노부부가 극이 끝날 때까지 즐겨 입은 옷이 바로 “한복”이다. 사연도, 감성도, 순애보도 그 한복과 함께 실타래처럼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한복은 이처럼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는 의상이다. 이러한 한복의 매력을 안동시의회도 알고 있는 걸까?


안동시의회(의장 김한규)는 2014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하는 26일, 제16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전원이 한복을 입고 의정활동을 펼쳤다.


참석의원뿐만 아니라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공무원도 한복을 착용하고, 본 회의에 참석해 사뭇 전통 관청의 모습을 재현한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김한규 의장은 “한복을 즐겨 입고 자주 접할 때, 비로소 한복에 대한 이해와 친밀도를 높일 수 있다”면서 “의원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최소한 명절 때만이라도 한복을 입고 그 자태를 뽐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4년 12월 26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반도체가 아니라 전기다..
데이터센터를 준비하는 지산 입장에서 본 새로운 미래.. 
[김석기 국회의원] SMR 원전의 경주 유치가 국익..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방침에 따른 i-SMR(혁신형 SMR)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불경기 토지시장 대응 및 개발사업의 기회..
최근 경기 침체, 자금 경색, 투자심리 위축으로 농지와 임야의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전기는 강하다! 그러나 돈은 길목에서 벌린다..
지난 10년, 20년을 돌아보면 한 가지 생각이 더 분명해진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단지 내 보행공간의 친환경 자율설계..
도시계획심의, 건축심의 등 각종 인허가 과정에서 법령상 반드시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32
오늘 방문자 수 : 5,353
총 방문자 수 : 91,172,040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