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17 오후 05:2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포항시,[감사운동] 선진 시민의식 모델로 ‘전국 확산'

- 포항시, 정부 정책 싱크탱크인 한국선진화포럼과 양해각서 체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24일
ⓒ CBN 뉴스
[이재영기자]= 포항시에서 시작된 ‘감사운동’이 선진 대한민국으로 이끄는 대표적인 정신문화운동으로 부상해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포항시는 24일 오전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회관 국제회의장에서 박승호시장과 재단법인 한국선진화포럼 손병두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시민의식 선진화와 감사운동이 시대적 과제”라는 데 의견을 함께하고 감사운동의 전국확산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선진화포럼 이승윤 이사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배용 원장, 한국방송통신위원회 이경재위원장과 한국선진화포럼이사, 대학 교수, 국내 언론사대표, 대학생 홍보대사 등 대한민국 경제관료, 브레인그룹 160여명이 참석해 감사운동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반영했다.



ⓒ CBN 뉴스
이날 양해각서 체결로 한국선진화포럼은 특별위원회에 소속된 대한민국 싱크탱크를 활용, 선진 시민의식의 사회적 덕목을 확충하고 정착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포항시와 공유하게 된다.



또한 포항형 ‘범시민 감사운동’이 전국적인 롤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며, 중앙정부와 전국의 지자체가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정책캠페인 전개와 정책 네트워크를 포항시와 추진하게 된다.



양해각서 체결에 이어 참석자들은 지난 2년간 포항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한 ‘감사운동의 기적’ 영상을 관람하고 포항시민이 감사운동을 통해 행복한 시민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대해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한국선진화포럼 손병두 회장은 “전 국민의 선진의식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온 우리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시작된 탁월한 정신문화운동인 포항시의 사례를 찾아 앞으로 국민적인 운동으로 연결하는 중대한 시점을 맞게 됐다”고 밝혔다.



박승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 지성들의 모임인 한국선진화포럼과 포항시가 손잡고 감사운동이 따뜻한 국민통합, 국민행복시대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게 돼 포항시민과 함께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감사운동은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지수를 올리는 효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단법인 한국선진화포럼은 지난 2005년 9월 남덕우 전 국무총리를 비롯 200여명의 지식인들이 모여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복지국가의 바탕 위에서 부강하고, 자유롭고, 공평하고, 안락한 나라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설립한 단체로 성숙된 시민의식의 선진화 운동을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한편 포항시는 한국선진화포럼의 싱크탱크를 활용해서 감사운동의 구체적 콘텐츠를 개발, 선진 시민의식으로 국민행복 시대를 열어가는 시민혁명운동으로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24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유수빈 변호사 칼럼> 49-학교폭력 조치! 생활기록부에 얼마나 남나?..
"조치보다 생기부가 더 무서워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229
오늘 방문자 수 : 16,456
총 방문자 수 : 90,041,840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