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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우리 마을 예쁜 치매쉼터’ 운영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7일
↑↑ 경주시 보건소, ‘우리 마을 예쁜 치매쉼터’ 운영
ⓒ CBN 뉴스
[안영준기자]= 경주시 보건소에서는 경증 치매 및 치매의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선정하여 ‘우리 마을 예쁜 치매쉼터’를 운영하고,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경로당 별로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 처음 실시된 ‘우리 마을 예쁜 치매쉼터’는 치매예방사업의 일환으로, 급속한 고령화로 치매노인의 수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른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미술․음악․인지․감각자극․신체단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여 인지기능은 향상시키고 치매진행속도를 지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치매쉼터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옛날 어린 시절로 돌아가 학교 다니는 기분이 들어 쉼터 하는 날이 기다려지고, 즐겁다. 예전보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 것 같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시행 전과 달리 어르신들의 생활의 활력이 넘치고 건강해진 모습이며 참여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올해 3월부터 12월초까지 주2회씩 총60회에 걸쳐 경로당 20개소(개소당 15명 정도)를 대상으로 운영하였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김미경 경주시보건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의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치매예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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