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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주민, 축산분료시설 허가에 강력반발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6일
↑↑ 안강읍 주민500며 명이 자원순환시설 건축을 허가에 반발해 시위를 펼치고 있다.
ⓒ CBN 뉴스
[안영준기자]= 16일 11시경 안강읍 주민500며 명이 자원순환시설 건축을 허가에 반발해 시위를 펼치고 있다.


경주시가 지난 10일 안강읍 두류리 684번지에 신청한 자원순환시설 ((주) 장원피앤지) 건축을 허가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며 농성을 펼치고 있다.

자원순환시설은 경주시 안강읍 공업지역인 두류산업단지 내 2410㎡(729평) 부지에 지상 2층(1개동), 총면적 772.13㎡(233평)으로 1일 돈분 80톤, 음식물 15톤을 처리해 유기질 퇴비와 액비, 가스 및 전기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 안강읍 주민500며 명이 자원순환시설 건축을 허가에 반발해 시위를 펼치고 있다.
ⓒ CBN 뉴스


안강읍 주민500며 명이 자원순환시설 건축을 허가에 반발해 시위를 펼치고 있다. 


안강읍 주민들은 경주시가 졸속행정으로 자존심을 묵살 행위에 대해 묵과 할 수 없고 허가가 취소되지 않을 경우 어떠한 행동도 불사하겠다며 강력 투쟁의지를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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