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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 심판체육대회,경주에서 펼쳐진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3일
ⓒ CBN 뉴스
전국의 축구심판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대한축구협회 심판들의 화합 한마당인 제7회 전국 심판체육대회가 오는 27일 천년의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이번 체육대회는 녹색의 그라운드에서 공정한 판정을 위해 땀흘리는 전국 16개 시도 3,000여명의 대한축구협회 소속 심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름다운 축구문화를 위한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심판체육대회는 최양식 경주시장을 비롯해 이재성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등 한국축구 심판계의 기둥인 많은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 낼 예정이다.



축구를 비롯한 6개 종목에 걸쳐 펼쳐지는 체육대회는 심판들의 선의의 경쟁은 물론이고 또 하나의 목적인 화합과 소통의 장과 더불어 심판위상을 한차원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과 캄보디아 체육인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주말이면 남편과 아빠를 축구장에 빼앗긴 가족들의 참여도 이번 대회의 특징 이라고 할 수 있다.



대한축구협회 전국심판협의회 이병훈 회장은 “대한축구협회 등록심판 8,000여명 중 5,000여명이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매년 개최되는 체육대회를 통해 심판들의 화합과 단결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멋진 승부! 최고의 경기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그라운드 위를 달릴 것이다.” 라고 밝혔다.



❇대회 관련 문의

이병훈 전국심판협의회장 연락처 010-3586-4515

김정성 전국심판협의회 사무국장 연락처 010-6560-4640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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