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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2014 소백산자락길 전국사진공모전"작품 접수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1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2014 소백산자락길 전국사진 공모전 작품 접수가 오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실시된다.



영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영주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소백산자락길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내용은 소백산자락길의 경관 및 풍경, 주민들의 생활상 등을 소재로 촬영한 작품으로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고, 작품규격은 27.94×35.56㎝(11×14인치) 크기의 칼라·흑백사진이며 출품 방법은 (사)한국사진작가협회영주지부에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출품료는 1인당 2만원으로 1인당 최대 4장까지 사진을 제출할 수 있으며, 금상 2백만원 등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백산자락길 홈페이지(http://www.sanjarak.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한국사진작가협회영주지부(010-2004-1178)로 문의하면 된다.



영주시 관광산업과장(안상모)은 “소백산자락길의 아름다운 사진을 확보해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사람을 살리는 산 소백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지난 29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시청 산하 공무원 및 가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최된 한마음 체육대회는 크게 만남의 장, 축제의 장, 화합의 장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만남의 장에는 세라토닌(영광중학교) 시범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단 입장과 개회선언 및 선수단 선서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축제의 장으로는 내빈들과 함께하는 고무신던지기, 단체줄넘기 등 체육활동을 진행하여 전 직원 모두 10대와 같은 열정으로 뛰고 달리고 넘어지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그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말끔히 털어냈다.



화합의 장에서는 직원들의 각종 장기자랑, 시청밴드의 공연 등 으로 전 직원이 하나 되어 화합하는 무대를 연출하였다.



영주시 관계자는 “직원들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직원들과 가족들이 즐거워하고, 공직자들간의 화합과 우의를 다지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직원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직원들이 협동과 단결함으로 민선 6기 힐링중심, 행복영주를 건설을 위한 한마음 한방향 공감대를 형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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