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02 오후 04:12: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정치 일반

이현준 예천군수,지역현안사업 해결 위해 동분서주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21일
ⓒ CBN 뉴스
이현준 예천군수가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가운데 21일 안전행정부를 방문해 유정복 장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현준 군수는 풍양 괴당교 개체 공사에 따른 부족 사업비 7억원 확보를 위하여 이한성 국회의원과 함께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10월초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준 것에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 예천군 현안사업인 재난위험시설인 용산교 개체 사업비 15억원, 재해위험지역 남본리 송포들 배수로 개체 사업비 10억원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해 줄 것도 건의했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의 균형개발과 도청신도시, 예천군의 상생 발전, 지역주민의 염원 등 사업 당위성을 강력히 피력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이 군수는 행정구역 통합관련 예천군․안동시 통합은 중앙부처 차원에서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건의하였고,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은 중앙부처 차원에서 통폐합을 주도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이 군수의 건의에 공감을 피력했다.



앞으로도 이 군수는 도청 신도시 직통도로 8.5km 4차선 확장사업 등 도청이전 관련 많은 과제해결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소득향상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및 관련기관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13년 10월 2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성의 미래를 여는 현장형 리더십..
도시는 말로 성장하지 않는다. 도시는 기업이 들어오고, 일자리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연구한 사람의 세월을 가볍게 말하지 마라..
공부를 할수록 말은 조심스러워진다. 연구를 오래 할수록 세상일..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기회인가, 함정인가 - 주식시장 과열을 국가가 부추겨서는 안 된다..
주가가 오르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기업이 돈을 벌고, 산업..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 
대한민국 SMR 산업의 미래! 왜 경주여야 하는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발표 이후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100
오늘 방문자 수 : 14,796
총 방문자 수 : 90,894,01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