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5-08-29 오후 08:00:2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건강정보

경주시보건소,일반인 심폐소생술 교육기관 인증서 수여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0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시보건소 주민건강지원센터는 19일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일반인 심폐소생교육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



심폐소생술 교육기관인정은 교육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인력, 시설, 장비 및 역량을 갖추고 있는 기관으로 지역에서는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에 이어 2번째로 교육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



일반적으로 심정지가 발생하면 그 환자는 거의 즉시(5~10초 안에) 의식을 잃고 외부 자극에 반응하지 못하는 상태로 되며, 곧이어 자발적인 호흡과 신체 움직임도 완전히 소실되고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하느냐에 따라 뇌손상의 후유증을 줄일 수 있고 귀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심정지가 발생하는 장소는 정해진 장소가 없다. 이 때문에 의료인이나 응급구조대원이 아닌 일반시민이 심폐소생술을 해야 하고, 의학지식이 없는 일반인이라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저변확대를 위하여 주민건강지원센터에서는 심폐소생교육기관인증 신청을 하여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김미경 경주시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 전문강사 20명과 쾌적한 교육장소 및 장비를 갖추고 심폐소생술교육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일반인 심폐소생술교육기관으로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0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특별 기고] 주낙영 경주시장 ˝중부와 황오, 하나된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
경주 원도심에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두 동네가 있습니다. 바.. 
<유수빈변호사 칼럼> 37-직장 내 단순한 접촉, 정말 범죄가 될까?(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편)..
추행 사건은 특성상 당사자의 진술과 정황 증거가 중심이 되는 경.. 
˝이륜차 이제 신속함보다 안전이 우선˝..
최근 관내에서 연이은 이륜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 
천년의 수도 경주! APEC 2025로 세계를 향한 도약..
올해 10월 말, 경주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 
제80주년 광복절! 빛나는 발걸음으로 새로운 길을 향해..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다. 1945년 8월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008
오늘 방문자 수 : 19,078
총 방문자 수 : 85,661,309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