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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서면'산불예방 캠페인․고유제 봉행'

-오봉산 정상에서 면민․자생단체․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가-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0일
ⓒ CBN 뉴스
[CBN뉴스 안영준 기자]= 경주시 서면사무소(면장 박수현)에서는 19일 서면의용소방대(대장 김윤태), 자생단체장, 산불 감시원 및 이장협의회(회장 장석수),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고유제를 봉행했다.



산불과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원하는 고유제는 서면 오봉산 아래에서 봉행되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제물을 제설하여 토지신과 오봉산신에게 올리고,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산불과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원하였으며 면민의 강녕과 다복도 함께 축원하였다.



캠페인과 고유제가 열린 이 날 행사에는 시의회 박승직, 김항대, 시의원도 참석했다. 고유제 초헌관에는 박수현 면장이, 아헌관은 김윤태 의용소방대장, 종헌관에는 장석수 이장협의회장이 맡았다. 특히 주민들이 축관, 집사를 맡는 등 다함께 동참하여 화합 단결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음복을 하면서 서면의 안녕을 기원하였다.



박수현 면장은 고유제를 지낸 뒤 “올 한해 한 건의 산불도 일어나지 않도록 산불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아울러 “경주시민들이 원하는 바를 모두 이룰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안영준 기자 / ayj1400@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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